Betyga
Foto: Yoyo’s kitchen

Omdömen om Yoyo’s kitchen

SnabbmatAmanuensvägen 6, 114 16 Stockholmyoyo.com

4.5

Utmärkt

8 omdömen · 1 källa

Om företaget

Yoyo’s kitchen i Stockholm har betyget 4,5 av 5 från 8 omdömen på Google, där snittet är 5,0.

Omdö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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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ra Persson
15 maj 20265 omdö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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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14 maj 20263 omdö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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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큰 기대 없이 방문했습니다.☝🏻👨🏻‍🦰 평소에 파스타 면 삶기 시간 3초만 달라도 표정이 굳고, 김치 산도까지 체크하며, 식당에서 물컵의 투명도까지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곳, Yoyo’s Kitchen은 시작부터 저의 까다로움을 무력화했습니다.🫀 로제파스타는 첫 입 먹는 순간 “이게 음식인가, 아니면 이탈리아와 한국이 비밀리에 체결한 맛의 평화협정인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스는 부드럽고 진하면서도 전혀 느끼하지 않았고, 면은 på riktigt RED RED 소스와 완벽하게 결혼한 상태였습니다. 👰🏻‍♂️👰🏻 라피스 생활 10년차, 별거 중인 파스타를 많이 봤는데, 여기 면과 소스는 신혼부부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스타 셰프님이 스트로베리나 같은 여인 말고 ost kaka와 로제파스타같은 사랑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자전은 바삭함이 예술이었습니다.🥔🥔 겉은 “바삭!” 하고 외치는데 속은 “포근~” 하고 받아줍니다. 마치 성격은 까칠하지만 속정 깊은 부산 친구 같은 음식이었습니다. 아마 보조 셰프님께서 이를갈면서 감자를 갈았는지 자꾸만 잠꼬대로 감자를 갈게 되는군요. 감자밖네 안들어있다고 주장 하시던데 흠.. 글쎄요? 수본크림? 맛이 좀 나던데.. 기분탓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보쌈은 부드러워서 젓가락으로 집는 순간 “제가 여기 있어도 될까요?” 하는 수준으로 조심스러웠습니다.🥩 한 점 먹자마자 지금까지 먹었던 보쌈들이 단체로 사과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이곳이 스웨덴인지 한국인지 정말 헷갈리게하는 김치까지. 저는 항복했습니다 또한, 보쌈을 끓여낸 남은 국물을 재활용하는 모습까지 너무 완벽했습니다🤘🏻🤘🏼🤘🏽🤘🏿 닭도리탕은 매콤하면서도 깊은 맛이 있었고, 국물 한 숟갈에 밥 한 공기가 자동으로 사라졌습니다.🥵 이건 음식이라기보다 밥도둑계의 프로페셔널입니다. 제가 동행한 어느 맵크나이트 손님은 혈중맵농도가 요즘 너무 낮아 수혈을 고민중이셨는데 이제 수혈따위 쳐다도 안보신다더군요.🫳🏻🫳🏻 미역국은 한입하자마자 눈물이 왈칵 쏟아질것만 같았습니다. 🥹🥲어디에서 공수해온 미역인지 모르겠지만 Skansen?같은 신비로운 향기가 나더군요. 🥸Honestly, 미역국이 없었다면 다른 음식들 모두 자기주장이 강해서 따로 놀수있었는데 그 모두를 품어 안아주었습니다.🤌🏻🤌🏻 제 일행중 한분은 그 큰 미역국 냄비를 못참겠다는듯이 끌어안고 마지막에 결국 흡입 하더군요. 저도 좀 더 먹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것은 사장님.🤫 보통 음식이 훌륭하면 서비스가 평범한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음식도 완벽하고 사장님은 지나치게 친절하셨습니다. 심지어 너무 귀여우셔서 음식 맛 평가를 하러 왔다가 팬클럽 가입하고 나왔습니다. 🫨🫨할줄 아는 언어가 몇개이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매력있고요 몇몇 리액션을 보아하니 한국에서 살다오신것을 숨기고 있는게 분명합니다🤔🤔 총평하자면,☝🏻 이곳은 단순한 식당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맛의 종합예술관” 입니다. 미슐랭 가이드가 이곳을 모른다면, 그건 미슐랭의 실수입니다. 별은 6개! 드리려고 했으나, 사장님이 일본어 듀오링고를 하시는 모습을 보고 1점 깎았습니다🥒🫰🏻 재방문의사: 이미 다음 예약 생각 중 추천대상: 맛에 예민한 사람, 배고픈 사람, 배부른사람, 인생의 행복이 필요한 사람 , 불면증환자, 기타리스트, 향수병걸리신분, 상사병걸리신분, 자전거를 즐겨타시는분, 자주 깜빡하시는분 께 추천합니다! 주의사항: 한 번 방문하면 다른 식당 기준이 너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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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
14 maj 20262 omdö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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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친구 생일파티를 여기서 했는데 로제파스타 미역국 보쌈 닭도리탕 감자전 등 진짜 다양한 음식들이 있었고 사장님께서 생일이라고 서비스로 술도 주셔서 진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사장님께서 한식 중식 양식 등 거의 모든 음식을 하실줄 아셔서 거의 모든 음식을 맛볼 수 있어요 ! 진짜 맛집이고 사장님 인심도 너무 좋으세요 ㅎ 스톡홀름 방문하시면 꼭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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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won choi
13 maj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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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메뉴가 맛있어요… 그리고 셰프님이 매우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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